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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OK


  1. 2012/03/20 1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이 계시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고 싶은데, 어느 병원에 계시는지요?

    • ddaimo 2012/03/23 09:49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답글이 늦었습니다. 여기에서 말씀 드리기는 좀 조심스러워서 비밀 답글로 연락처와 성함을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 드릴께요^^;;

  2. 버찌 2012/02/13 08: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갑상선암수술후 부광하드칼츄어정 복용하고있습니다 지인으로부터 칼슘약이 석회침착이 된다해서 복용은 해야 되겠구 그래서 어떤 칼슘제 복용해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혹 아신다면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ddaimo 2012/02/14 13:00  수정/삭제

      갑상선 수술후 부갑상선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칼슘제 섭취가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을 몰라서 제가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다만 칼슘제 별로 효과의 차이는 없으니 수술을 하신 의사선생님이 권하는 약을 드셔도 무방할 것입니다.

  3. eenymo 2011/11/07 17:22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다공증이 있다고 해서 동네 병원에서 칼디비타를 처방받아 두달반 복용하였습니다. 그런데 구강안 잇몸뼈가 자라서 수술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지난 5월 친정엄마가 잇몸뼈가 자라서 대학병원서 수술 받았는데 포사맥스랑 칼디비타 같이 먹고있다가 병원선생님께서 포사맥스때문 인것 같다고 해서 포사맥스는 끊고 칼디비타만 먹었더니 3개월 만에 뼈가 또 자라 또 수술 해야 합니다. 문제는 칼디비타 때문 이었죠. 저는 칼디비타 와 철분제를 한달간복용했거든요. 혹시 이런 경우 보셨나요. 오늘 처방해준 병원 갔더니 이런 경우처음이라고 해서요. 병고치러 갔다가 수술만 하게 생겨서 씁슬합니다.

    • ddaimo 2011/11/08 12:52  수정/삭제

      저도 처음 들어보는 얘기입니다. ^^;;. 몇군데 저도 찾아봤는 데 그런 보고는 없네요.

  4. 무너커 2011/10/13 16: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골다공증 때문에 칼슘제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선생님 블로그를 보고 많은 도움받고 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제가 28세의 젊은 남자인데, 체중이 낮고 (168cm, 53kg) 골밀도가 낮아 (-3.0) 내과에서 진료를 받았더니 골다공증이라면서 포사맥스 플러스디 + 칼디비타 를 처방해주더군요. 3개월 정도 매주 포사맥스를 먹고, 하루에 한 알씩 칼디비타를 먹다가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이 의사분은 '왜 젊은 남성에게 생긴 골다공증을 T-score만 보고 이런 처방을 내렸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다른 '갑상선 항진증'이나 '비타민D 결핍'이 문제일 수 있으니 큰 병원 내분비 내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라고 합니다.

    실제로 낮에는 회사, 집은 지하라서..햇빛을 쬐기 힘든 조건이었고, 불안한 마음에 몇 년동안 종합검진을 받았던 결과를 보니 TSH
    1.79(정상), FT4 1.12(정상) 이라고 쓰여있더군요.

    짧은 생각으로 장기 복용시 부작용이 많다는 포사맥스 + 칼디비타 복용을 우선 중단하고, 음식으로 어떻게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야 할텐데.. 너무 바쁜 업무 때문에 하나하나 챙겨먹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화에서 이 약들 복용을 중단하는게 괜찮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ddaimo 2011/10/17 09:11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걱정이 많이 되실것 같네요. 제가 아는 범위에서 답변을 드려볼께요.

      일차적으로는, 간혹, 측정자체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뼈 자체의 경화성 변화(sclerotic change)가 있는 경우 골밀도가 더 낮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요즘엔 젊은 사람들에서도 비타민 D결핍으로 인한 골다공증이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우선적으로는, (만약 말씀하신 갑상선 검사의 결과가 최근 것이 아니라면)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스테로이드 장기복용에 따른 쿠싱 증후군 같은, 이차성 골다공증을 생각해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학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추가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칼디비타 복용의 문제점을 말씀 드린 것입니다. (포사맥스는 아닙니다^^;;) 대학병원 진료 전까지는, 포사맥스 복용은 계속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5. 그린티프라푸치노 2011/09/30 1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궁경부암 백신 때문에 알아보다가 너무 좋은 정보 알고 가네용... 예전에 주사 맞을까 말까 하다가 부작용 있다는 소리 듣고 안맞았는데 이번에는 너무나 너도 나도 다 주사 맞고 해서 맞아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안맞길 잘한거 같네용... 제가 이번에 결혼하면서 이런 저런 정보 수집하던차에 너무 좋은글인 거 같네용... 따른사람들하고 같이 공유도 하고 싶네용...

    • ddaimo 2011/10/01 15:39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드립니다. 차후에도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업데이트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행복한 결혼식 되시길 바랍니다.

  6. 나우시카 2011/09/20 23: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가방가~
    갑자기 좀 추워졌지만 하늘은 너무 아름답네요. 오늘은 가을하늘을 한참 바라봤어요. 그래도 보고싶은 만큼은 못 봤네요. 이런저런 변화들이 많은 시기에 무슨일이든 잘 될거라 기도해 봅니다. 행복한 가을 되세요~

    • ddaimo 2011/09/22 12:25  수정/삭제

      나우시카 글 보고 진료실에서 창 밖을 보는 데... 정말 구름 한점이 없네. 어쩜 이럴수가 있을까. 가을이네. dalit 내 개업하는 것 때문에 고생많이 했는 데 별 소득도 없이 우린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네~

  7. 엄마새 2011/08/29 20: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동근씨 결혼하는 것도 기특하고 창모씨 색시도 곱고. 별명이 dalit 인가봐요. 누가 무슨 얘기를 하든 몸을 기울이며 듣던 모습과 밝은 웃음이 참 좋더군요. 춘천에서 또 봐요.

    • ddaimo 2011/08/30 11:55  수정/삭제

      승희누님 잘 들어가셨어요? 너무 오랜만에 뵈어서 무안할정도였습니다^^;;. 철욱 선배님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도 동근이형 기특한거 같아요^^.) 아내랑 저, 춘천에서 다시 뵐때까지 몸 만들어서 기다리겠습니다.

    • dalit 2011/08/30 13:09  수정/삭제

      우와, 안녕하세요~ 저도 말씀으로만 듣던 반가운 얼굴들을 직접 뵈니 너무 좋아서, 실은 친정에 가야함에도...자석에 이끌리듯 도봉산 자락까지 묻어갔어요^^; 짧아서 아쉬운 만남, 춘천 1021 MT를 (몸 만들며) 고대할께요~

  8. 안녕하세요 2011/07/13 2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의학 관련 정보를 찾던 중에 알게 된 블로그인데
    뭔가 믿음이 가는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하고 갑니다
    좋은 글에 대해 인사를 하고 나가야 할 것 같아서 한 자 적고 갑니당^^
    앞으로도 종종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셔요

    • ddaimo 2011/07/14 09:13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휴일이나 쉬는 때에 블로그에 올릴 글을 쓰면서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을 때가 있는 데^^ 그래도 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니 힘이 납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제 생각이 일종의 '편견'일수도 있겠지만, 이쪽 길을 걸어오면서 깊어진 제 고민들을 정리해서 올리면 분명 도움 될 분들도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9. 정병호 2011/07/04 2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욜에 방태산에서 6시간동안 자전거 메고 왔더니 오메 어깨랑 허리야...
    아니 근데, 이 블로그 방문자가 왜 이리 많아진겨??!!

    • dalit 2011/07/05 09:51  수정/삭제

      병호형, 방태산 또 가신 거예요? 그렇게 고생을 하셨는데 또 가시다니...자전거 가지고...

      저는 방태산에 여섯번 정도 갔는데 산을 오른 적은 없고^^; 입구에 있는 숙소들이나 아니면 원주, 춘천에서 방태산 가는 44번 국도가 주요 여정이었어요. 얼마 전에는 방태산 가는 길에서 살짝 벗어나서 살둔마을이라는 곳을 갔었는데, 강원도는 이 땅의 심장이고 허파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그나저나 평창올림픽 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참 많이 드네요.(실은 짜증나~)

      찜질이랑 스트레칭 많이 하셔서 얼릉 회복하세요. 자전거 메고 또 춘천오셔야 하니까^^ ㅎㅎ

    • ddaimo 2011/07/05 10:05  수정/삭제

      노익장^^을 자랑하시는 병호형, 부럽습니다.

  10. 지나가다 2011/07/03 19:47  수정/삭제  댓글쓰기

    dark was the night 음반을 검색하다가 들렀는데

    지금 그 음반이 한국에서 모두 절판이 되었다네요.

    주문을 하려고 해도 10일정도 걸리다고 하는데,

    제가 그 음반을 프리젠테이션에 급하게 써야 해서 시간적 압박이 좀 있습니다. (에이즈 감염자 관련 프리젠테이션이라 dark was the night 을 언급하며 그 음반의 제작 취지를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불쾌하시지 않으시다면 nice2loveyou@gmail.com 으로 엠피 파일 공유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CD 1,2 모두요ㅠㅠ

    사실 저도 이런 부탁을 선뜻 모르는 분께 하는 적이 처음이라서 조금 우려가 됩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ㅠㅠ

    • feminine 2011/07/05 09:55  수정/삭제

      향뮤직http://hyangmusic.com/ 에 가서
      타이틀로 dark was the night 검색해 보면 있습니다^^